[성명] 강화 색동원 사건에 연대한다
우리는 강화 색동원 사건에 연대한다. 색동원 사건은 장애인 시설이 장애인의 사회격리를 초래할 뿐 아니라, 장애인 인권침해를 일으키는 온상임을 또다시 증명해 주었다. 특히 이번 사태는 다중적·교차적 차별로 더욱 취약한 여성 장애인에게 의도적으로 가스라이팅을 통해 성폭력을 구조적으로 가한 것으로 용납될 수 없다. 무엇보다 그 곳에 갇혀 느끼지 말았어야 할 폭력을 겪은 여성당사자들의 고통을 다 느낄 수 없으나, 이러한 범죄가 반복되지 않길 바라며 연대의 마음을 보낸다. 이 사건이 시설장 개인의 일탈이 아닌 구조적 결과라는 점도 무시되어서는 안 된다. 장애인 시설 관계자들은 “시설에 수용하고 비인간적인 대우를 하는 건 과거의 잘못된 관행”(여성경제신문, ’23. 5. 17)에 불과하다고 주장해 왔다. 그러나 ..
세바다 활동/성명 및 논평
2026. 2. 9. 18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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